바누아투에 단일규모 전자매장이 생긴 것은 처음 있는 일입니다. 물론 독립적인 점포는 아니고, 바누아투 최대 종합 상설 매장인 윌코에 엘지전자 대리점이 입점한 것입니다. 바누아투에선 대단한 일입니다. 자동차는 일본 전체 메이커가 다 들어와 있고, 한국은 현대와 기아자동차 대리점이 들어와 있지만 전자제품 대리점은 엘지가 처음있는 일입니다.
이곳이 바누아투 최대 종합 상설 매장인 윌코입니다. 윌코는 바누아투에서 철물점으로 시작을 했지만 지금은 규모가 커져서 철물, 건축자재, 전자제품, 물놀이 용품, 주방용품등 많은 제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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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3 18:52잘 알겠습니다. 소식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0/02/03 22:38한국제품을 곁에서 보신 소감이 남다르실 듯!
2010/02/04 06:16작년에 구매하신 컴퓨터는 아직 쌩쌩한가요~? ^^
안녕하세요?
2010/02/09 18:10그래픽카드는 빼서 고이 모셔 놓고 있고요, DVD도 신통치 않습니다.
5분 넘어가는 동영상 얼마나 버벅 거리는지 화 나서 편집하지 않고 있습니다.
잘못 구매 한 듯 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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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8 13:59아프리카 가나 말씀하시나요?
2010/02/09 18:11아마도 15시간 정도 걸릴거 같아요.
한국보다 조금 더 먼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