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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그리 바쁜지...
정말로 힘들게 한국에서의 생활을 마치고 내일 오후 7시경에 한국을 뜹니다.ㅠㅠ
몇일간만 더 머물렀다면 뵙고 싶은 분들을 모두 만나고 떠났을텐데, 제일 안타깝고 슬프답니다.
제 마음 이해 못하실거예요.
대부분 이해를 해 주시는거 같은데, 반더빌트님은 완전 삐지신거 같고요...^ ^
샛별님도 몇일 제 블 지켜 주시다가 삐져서리 오시지도 않고, 속좁은 저도 같이 삐리리.....
이제 한국에서의 인터넷은 이것으로 마무리를 하고, 다시 빛의 속도인 바누아투로 돌아가서 열심히 인사하러 다
녀야 겠습니다. 한국 인터넷은 너무 느려서리 모두에게 안부 인사 드리러 다니기가 엄청 힘드네요.
하하하....
다음에 한국올땐 좀 여유있게 나오도록 하겠습니다.
그땐 귀찮게 찾아 다니겠습니다. 다시는 나오지 말라고 할 정도로.....^ ^
그냥 바누아투로 돌아가려니 너무 너무 아쉽습니다.
그럼 바누아투에서 인사 드리겠습니다.
모두 모두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잘 되시고 대박 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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