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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평양 바누아투에 살면서 사진과 영상으로 바누아투 소식을 전하는 블로거입니다. 자칭 바누아투 홍보대사.
by bluepa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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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3.08
    악! 내 손가락 - 최악의 의료사고 (6)
  2. 2009.09.01
    마로에게 산소 호흡기를 떼어 주세요. (1)
  3. 2009.07.10
    마로를 살리기 위한 친구들의 노력 (32)
  4. 2008.05.29
    우토로 살리기 희망 대표 33인님께 드리는 글. (13)


아이티 지진 참사 소식을 접하고 악몽과도 같은 사고 현장을 알리기 위하여 사이트를 다니며 시체 사진만을 골랐던 적이 있었습니다.

지진 후 건물 더미에 깔린 시체 사진들을 수집하면서도 그리 몸서리 쳐지지는 않았었습니다.
그저 참혹한 현장 소식을 전하며 조금이라도 더 많은 분들에게 알려야 되겠다는 생각에 담담하게 사진들을 찾아 다녔습니다. 2010/01/16  아이티 전체가 시신 안치소
그런데 어제 도저히 눈 뜨고는 못 볼 사진들을 보았습니다.


죄송합니다만 이 사진은 진짜 사람의 손가락입니다.
실습용 사진이 아닙니다.ㅠㅠ
화상 후유증 손을 고치러 병원에 갔다가 이 지경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이 손이 수술전 손입니다.
어떻게 된 내용인지 알아 보겠습니다.

우리는 수술이 가능한지 확인하기 위해 교수님과 면담을 하였습니다.
교수 : 어떻게 오셨습니까
?
환자 : 3살 때 화상을 입어 부산에서 피부이식을 받았습니다. 초기에는 손가락이 펴졌지만 이후 피부수축이 생겨 4,5번 손가락이 굽혀졌습니다이걸 펼 수 있는지 진찰 받으러 왔습니다
.
교수 : ! 이때까지 수술을 받지 않았습니까
?
환자 : 세 손가락으로 사용하는데 특별한 어려움이 없고, 시기를 한번 놓치니 지금까지 그냥 지냈습니다
.
교수 : (4,5번 손가락 끝부분을 누르면서 환자에게 손가락을 움직여 보라고 하였습니다
.
4,5
번 손가락의 움직임을 확인하고는 다른 손가락 여기저기를 훑어 보시더니) 손가락 펴는데는 문제가 없습니다. 그리고 이전에 수술한 흉도 이번에 함께 제거하고 피부 이식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
환자 : 교수님! 정말입니까
?
교수 : 손가락을 폈지만, 가끔 기능회복이 되지 않아 다시 구부리는 수술을 하는 사람이 있긴 하지만, 환자와 같은 경우는 4,5번 손가락의 움직임이 있으므로 펴는 수술을 하고  나서 재활만 열심히 하면 가능합니다
.
, 이번 수술에서 완전하게 못 펼 수도 있는데, 1년 정도 재활하고 나서 완전히  펴는 재수술을 하면 됩니다. 그러나 꼭 그런 것만은 아니고 이번 수술에서 완전하게 펴려고 최선을 다 할 것이며 이번만 수술하면 됩니다.


이런 대화 내용이라면 어느 누군들 수술 받고 싶은 생각이 들지 않겠는지요.
그런데 이번만 수술하면 된다는 것이 3개월간 전신마취를 세번씩이나 하는 수술을 하게 되었습니다.
첫번째 수술을 했을때부터 손에 괴사가 진행되었습니다.
위 첫번째 사진이 그 증거입니다.
전공의의 실수가 분명해지는 대목이 있습니다.

교수님이 손 상태를 훑어보고는 전공의에게 4번째 손가락을 가리키며

 “니 눈에는 이게 안보여? 이 지경이 될 때까지 넌 뭘 했냐?

  1년차보다 못한 놈이야.

라며 또 한번 심하게 꾸짖었습니다.

말도 안되는 과정을 거치며 손가락을 배에 심는 시술을 하게 됩니다.
이 과정 역시 석연치가 않습니다.
환자와 보호자는 어쩔 수 없는 상태로 끌려 가게 됩니다.

이것은 괴사가 진행된 손가락을 살려 보고자 하며 배에 손가락을 접합한 사진입니다.
저런 수술 방법도 있구나하며 눈을 돌릴 수 밖에 없습니다.ㅠㅠ
손가락을 배에 붙이고 환자는 얼마나 고통속에서 기다려야만 했었을까요?
그렇게 해서라도 효과가 있었다면 문제가 없었으리라 봅니다.
그러나.....
이 시술도 실패로 돌아가고 말았습니다.
어처구니없게도 썩은 상태의 뼈를 배에 접합했다고 합니다.
결국 저렇게 된 상태로 퇴원을 했습니다.
수술 받기 전보다도 더욱 형편없게 되었습니다.

퇴원할때와 퇴원후의 원무과 태도 변화를 한번 보시지요.

< 퇴원 시 원무과와 대화 >

원무과 : (수술 전후 사진을 보더니)

           수술을 안 한 상태보다 더 못한 상태가 되었네요.

           교수님은 뭐라고 이야기를 하던가요?

보호자 : 처치에 잘못이 있었다고 하였습니다.

원무과 : 앞으로 보상 부분도 있고 하니 일단 병원비는 그냥 두시고 퇴원을 하세요.

           환자분이 어느정도 안정이 되시면 그 때 연락을 주세요.

 (우리는 4개월동안 내부적으로 협의 중이니 조금만 더 기다려 달라는 말만 믿고 기다렸습니다.)

 < 병원측 입장 변경>  (12월 초)

원무과 : 교수가 잘못한 것이 없으니 병원비를 다 받으라고 합니다.

보호자 : 그럼, 교수님이 잘 못 했다고 이야기 한 건 왜 그랬습니까?

원무과 : 그건 교수님께 물어 보세요.

보호자 : 그럼, 제가 교수님을 만나 볼 수 있겠습니까?

원무과 : 그건 그쪽이 알아서 하세요.

  위 모든 사진과 대화내용은 의료사고의 진실 블로그에서 가져 왔습니다.


너무도 기막히고 억울한 사연입니다.

간단하게 요약을 해 드렸습니다만 정신이 혼미해 질 정도의 의료사고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분들에게 네티즌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아래 아고라 청원에 가셔서 서명 부탁드립니다.

7번 수술 받고 3급 장애인이 되었습니다. <<< 서명 클릭

위 내용의 자세한 내막은 아래 링크로 가 보시기 바랍니다.
눈물 없이는 볼 수가 없군요.ㅠㅠ

87일간의 악몽같은 병원생활  <<< 클릭

==============================================================

아래 사이트에 접속하여 로그인 한후 게시글에 추천/서명과 댓글을 부탁드립니다. 

    - 다음 아고라   서명과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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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1 And Comment 6
  1. Favicon of http://hellodiny@hanmail.net BlogIcon 사랑 2010.03.08 11:15 address edit/delete reply

    어제 이 글을 읽고 얼마나 안타까웠는지 모르겠습니다.
    요즘 안타까운 일이 너무 많아 마음이 아프네요..
    오늘 뉴스에 또 러시아에서 교환학생이 흉기에 찔려 중태라는 기사도 나오네요...
    에효...억울한 일을 당하는 일이 없엇으면 좋겠습니다.

    먼곳에서 건강하셔요~~

  2. Favicon of http://blog.daum.net/mylovemay BlogIcon 실비단안개 2010.03.08 14:31 address edit/delete reply

    어제 방송을 하더군요.
    무서운 병원입니다.
    사람을 이 지경으로 만들어놓고,
    이것저것 고소라니.

  3. 의학공부 3년만에 저런건 처음본다 2010.03.09 00:45 address edit/delete reply

    피부이식 의료사고 85% 이상이 괴사 게다가 피부이식이 위험한수술인데 그걸 냅다 손가락 피부이식하면 됩니다 . 이러고 경고사항은 속빼먹은 파렴치한의사네 그리고 4년차 레지던트가 하루에 2번이상은 확인하러 와야하는데 자기사정때문에 확인을 못한다던지 그런일이생기면 다른 레지던트를 교체해야하는데 이병원은 운영도 소홀하네요. 그리고 괴사가진행되면 1,2일내에 괴사확산이되기전에 수술해야하는데 세미나 ? 자기 명예만 중요하다는건지. -ㅁ. ? 셋째마디 관절까지 뼈가 썩은걸로 봐서는 6일후에 수술했네요 ㅁ-? 그래놓고 썩은뼈를 배에다가 심는 수술법을 진행하다니 . 할말이없습니다 .

  4. Favicon of http://pplz.tistory.com BlogIcon 좋은사람들 2010.03.09 06:34 address edit/delete reply

    아.. 마루타도 아니고;;
    너무 안타깝네요.

  5. Favicon of http://formica.textcube.com BlogIcon 몽쇼라 2010.03.09 11:26 address edit/delete reply

    병원과 그 의사 이름을 공개했으면 좋겠네요..

  6. 내마음의 천사 2010.07.24 11:21 address edit/delete reply

    어떻게 이런일이 ㅠ.ㅠ 정말 세상을 어떻게 믿고 살아야 할지..
    저의 언니도 의료사고 어처구니없는 일이 있어서 지식이 없는 저로선 어찌 해야 할지 몰라 검색하다가 더 황당한 일을 보게 돼었네요..저렇게만든사람은 똑 같이 벌받아야 생각합니다..의료사고를 떠나 요즘 범죄사고 모두다 죄지을자와 똑같은 방법으로 처참히 해야 이런일이 없죠..너무 가슴아픈일입니다..환자가 마루타도 아니고 이게 무슨짓들인지..
    그 병원 그 의사 바로잡아 조치를 취해야 합니다..
    그사람도 똑같은 고통을 줘야지요..ㅠ.ㅠ


산소호흡기에 목숨을 맡긴채 가냘픈 숨으로 겨우겨우 살아가는 9세  어린이 마로 기억하세요?


가여운 마로의 모습

굿네이버스를 통하여 가여운 마로 이야기를 듣고 이번 7월 10일 아고라 모금 청원에 마로 사연을 소개 했으며, 청원 인원이 500분이 되어야 다음 아고라측에서 모금을 검토하게 됩니다.
마로의 가슴 아픈 사연을 들은 많은 네티즌들은 서명을 시작해 주셨으며, 3일만에 500분이 서명해 주셨습니다.
그렇게 서명이 끝난 후 8월 21일부터 모금이 시작되었습니다.
모금청원을 받아 드려 주어서 다음 아고라측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현재 모금 목표 금액은 8백만원입니다.
그런데 마로가 필요한 정확한 금액은 2천만원입니다.
제가 정확한 정보를 갖고 있지 않아서 8백만원 청원을 했었지요. 너무 안타깝고요, 마로가 정말로 필요한 금액은 아래와 같답니다.

- 필요 기금액: 총 20,000,000원
- 내역: 아동 병원비 지원: 4,000,000원(한 달)*4(회)= 1,600,000(원)
- 가족 생계비 지원: 1,000,000원(한 달)*4(회)= 4,000,000(원)    - 굿네이버스에서 산정

 안타깝긴해도 현재 다음 청원측의 배려로 모금 운동이 활발하게 전개가 되어 모금 시작된지 11일만에 5,140,260원이 쌓였습니다. 모금해 주신 네티즌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남은 금액은 280여만원입니다. 이 금액은 조만간 달성되리라 믿습니다.
저도 얼마되지 않은 다음 캐쉬로 모금운동에 참여할 것이며, 응원댓글 참여도 할것입니다.
응원댓글 한줄만 남기면 다음 아고라 측에서 100원을 대신 기부를 해 준답니다.
직접 모금 여유가 없으신 분들은 꼭 아래 응원댓글을 클릭하여 도와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한분 한분의 정성이 모여서 800만원이 달성 되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클릭 ☞  직접모금 참여 응원댓글 참여  클릭

네이버에서 활동하는 네티즌도 해피빈 모으기 운동을 하고 있어요. 현재 189,700원이 모였습니다.
네이버를 하시는 분이 계시면 해피빈 모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네이버 해피빈 기부하기 클릭

마지막으로 마로가 현재 어떠한 상황에 처해 있는지 간략하게 소개하겠습니다.
마로는 2kg의 미숙아로 태어날 당시에 뇌출혈 상태였습니다. 그 후유증으로 발달장애 1급 판정을 받았어요.
두살때부터는 수시로 경기를 일으켜 많은 고생을 하며 살아도 밝고 명랑하게 자랐습니다.


그러나 2009년 5월 갑작스럽게 '저산소성 허혈성 뇌손상'이란 망측한 병에 걸려 의식불명 상태가 되었답니다.
그 상태에서 지금까지 산소호흡기를 유지한채 살아 오고 있습니다.
지금은 다리에 신경이 살아나기 시작하여 치료를 조금만 더 받으면 좋아질 수 있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위에 써 놓았다시피 병원비가 만만치 않습니다.
마로의 아빠는 2004년에 교통사고로 돌아가신것이 이 가정엔 큰 타격입니다.
현재 가족은 국가에서 주는 보조금 60만원에 의지하며 살고 있습니다.정말 한숨만 나오네요.
병원비는 일주일에 100만원이고요, 지금까지 밀린 병원비는 엄청날 것입니다.
이렇게 마로는 어려운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혹시 개인적으로 마로를 위하여 도움을 주고 싶으신 분이 계시다면 아래 연락처로 연락해 보시기 바랍니다.
모든 분들 정말로 정말로 감사합니다.

굿네이버스 나눔사업부 양재명 부장, e-나눔팀 박미경 팀장, 담당자: 최정란 간사www.goodneighbors.kr, cjr81@gni.kr, Tel)02-6717-4016, 011-9862-7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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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zinsayascope.com BlogIcon 진사야 2009.09.04 20:04 address edit/delete reply

    정말 많은 분들의 참여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ㅠㅠ 마음이 아파요.

마로의 어머니

어제 산소호흡기로 겨우 호흡을 이어나가고 있는 어린이 이야기를 듣고 도와 주고 싶은 마음에 사진과 글을 굿네이버스 사이트에서 옮겨와 여러분들에게 알렸으며, 다음 아고라 청원에도 모금 서명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자료가 좀 부족하여 굿네이버스 측에 연락을 하여 마로의 동영상과 친구들의 이야기등을 듣고 싶다고 하였습니다.
오늘 굿네이버스의 홍석준님으로 부터 마로 동영상 및 친구들이 마로를 위하여 애쓰는 모습의 사진들을 보내 주었습니다.


먼저 마로의 동영상 한번 보세요.


한창 친구들과 뛰어 놀고 엄마에게 어리광을 부릴 나이에 마로는 산소호흡기에 의지 한채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아픈 아이일 수록 가정이 정말 어렵다는 것이 마음이 아플 뿐입니다.
안타까운 마로의 자세한 사연을 보시려면 아래의 글로 들어가 보시기 바랍니다.
2009/07/10 - 산소호흡기로 겨우 숨쉬는 9세 어린이

이렇게 사경을 헤메고 있는 친구를 위하여  반 어린이들과 전교생들은 종이학을 접는 다던가 마로에게 힘을 내라는 위문 편지등을 전달하는 등 보는 이로 하여금 눈물 짖게 하는 모습을 사진과 함께 보겠습니다.



마로 친구들이 마로의 쾌유를 비는 편지들...



반 아이들이 마로에게 보내는 편지를 마로 책상위에 올려 놓았어요.
아이들은 마로의 빈 책상위에 자신들의 마음을 담은 편지를 늘 보며 수업도 하고, 빠른 쾌유를 비는 마음으로 기도를 한 답니다.
천마리의 종이학을 접으며 마로의 건강을 소원하는 친구도 있어요.
마로의 병상에는 친구들의 메세지가 붙어 있습니다.
'마로야 빨리 나아서 같이 놀자'
마로의 병실엔 친구들이 보내준 편지와 책자들이 가득하네요.
마로가 병들기 전 친구들과 밝게 뛰어 노는 모습입니다.
여러분! 마로는 뇌병변장애를 앓고 있는 어린이 입니다.
마로의 아빠는 교통사고로 돌아 가셨으며 어머니 혼자서 마로의 병 간호를 하고 있는데, 마로의 치료비 마련에 애를 먹고 있답니다.
현재 다음에서는 마로를 위한 청원 서명이 벌어 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네이버에서는 마로를 위한 해피빈 콩을 모으는 운동도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에게 마로를 돕기 위한 아주 쉬운 세가지 방법을 제안할께요.

첫째 :  아래의 Daum view 손가락 모양을 클릭해 주셔서 많은 분들에게 안타까운 마로의 사연을 보게 해 주시
          는  것이 제일 쉬운 일이라 생각합니다.

 

둘째 : 다음 아고라 모금 청원 사이트에 가셔서 치료비 모금을 시작할 수 있도록 서명에 동참해 주세요.
         500분 서명에 현재 25분이 참여해 주고 계십니다.
         병원비 청원 서명하러 가기 클릭

서명목표 500명
7월 11일 오후 6시48분 328분,
7월 12일 오전 8시 10분 432분,

7월 12일 오후 4시 47현재 477분 
7월 12일 밤 10시 05분에 500분 서명 완료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제 다음 모금 청원 담당자분들께서 모금 진행 여부를 검토해 주실 것입니다.
분명히 모금 청원이 되리라 믿습니다.
 
마로를 위해서 서명해 주신 모든 분들 다시한번 감사 드립니다.
그리고 네이버에서 헤피빈 모금 운동을 벌이고 계신 김영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김영희님 올 해 좋은 일 있도록 기도 드리겠습니다.

세째 : 네이버를 하시는 분들이라면 해피빈 콩을 마로에게 전해 주세요.
         네이버 해피빈 기부하기 클릭

나머지 한가지 더 제안하자면 실질적인 마고를 위한 성금입니다.
굿네이버스에서는  마로를 위한 정기후원 및 일시후원을 받고 있습니다.
가능하신 분들께서는 금전적 도움을 아래 사이트로 방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기후원으로 마로 돕기  클릭
     일시후원으로 마로 돕기 클릭

여러분들의 도움 감사합니다.

Trackback 1 And Comment 32
  1. Favicon of http://www.zinsayascope.com BlogIcon 진사야 2009.07.10 20:06 address edit/delete reply

    항상 정말 수고 많으십니다 ㅠㅠ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없다는 사실이 너무 슬프네요.

    • Favicon of http://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2009.07.10 21:00 address edit/delete

      우리 블로거들은 한 분이라도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일이 큰 도움을 주는 것이라 생각해요.
      진사야님도 마로를 위해서 포스팅 하나 부탁 드려요.
      항상 감사합니다.

  2. Favicon of http://pplz.tistory.com BlogIcon 좋은사람들 2009.07.10 20:11 address edit/delete reply

    부디 빨리 일어났으면 좋겠네요.~..

    • Favicon of https://bluepango.tistory.com BlogIcon bluepango 2009.07.10 21:42 신고 address edit/delete

      정말 빨리 완쾌 되었으면 좋겠어요.
      그런데 치료비가 너무 많이 드네요.
      많은 분들이 조금씩 도와 준다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사람들님...

  3. Favicon of http://mabari.kr BlogIcon 마바리 2009.07.10 22:43 address edit/delete reply

    며칠 전에 마로에게 일시 후원했습니다.

    그 때 블로그에 올린 포스팅 트랙백 걸었습니다...^^

    • Favicon of https://bluepango.tistory.com BlogIcon bluepango 2009.07.11 19:05 신고 address edit/delete

      마바리님 참 좋은 분이세요. 그렇죠?^^

  4. Favicon of http://blog.daum.net/mylovemay/?nil_login=myblog BlogIcon 실비단안개 2009.07.11 09:40 address edit/delete reply

    안타깝군요.
    의학의 힘과 많은 이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마로가
    하루 빨리 완쾌되기를 기도합니다.()

    • Favicon of https://bluepango.tistory.com BlogIcon bluepango 2009.07.11 19:06 신고 address edit/delete

      안녕하세요?
      실비단안개님, 그동안 너무 못 뵈었습니다.
      인사도 드리지 못하고요, 죄송합니다.
      항상 먼 곳을 찾아 주시기 감사합니다.

      마로가 좋아진다고 하고 있으니 치료비만 된다면 분명 완쾌 되리라 믿습니다.

  5. 익명 2009.07.11 11:42 address edit/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익명 2009.07.11 18:07 address edit/delete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bluepango.tistory.com BlogIcon bluepango 2009.07.11 19:07 신고 address edit/delete

      친구 너무 좋죠.^^
      항상 감사합니다.

  6. 조예린 2009.07.11 15:18 address edit/delete reply

    정말 안타깝네요 빨리 완쾌 되길....

    • Favicon of http://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2009.07.11 21:37 address edit/delete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7. 아름 2009.07.11 15:56 address edit/delete reply

    오늘 해피빈 기부 처음으로 해봤는데.. 저도 모르는 사이에 꽤 많이 모아져있더라구요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수있어서 다행입니다.

    • Favicon of http://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2009.07.11 21:38 address edit/delete

      그 조그마한 도움이 정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8. 익명 2009.07.11 23:08 address edit/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bluepango.tistory.com BlogIcon bluepango 2009.07.12 08:17 신고 address edit/delete

      이런 일은 많은 분들에게 알려 주시면 정말 좋은거라고 생각합니다.
      님께선 정말 훌륭한 일을 하고 계신 것입니다.
      드러내 놓고 좋은 일 하세요.
      저도 가끔 네이버 가서 콩 좀 모아야 겠어요.
      님의 노력으로 현재 서명 인원이 432분까지 되었습니다.
      이제 몇 분 남지 않았습니다.
      제가 아고라 모금 청원할때 목표 금액을 8백만원을 써 내었습니다.
      한달에 400만원 치료비가 든다고 했고, 현재 조금씩 좋아지고 있으니 최소 두달치는 있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가족 생계비용까지 총 2,000만원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우리 모두 조금씩 더 정성을 보태야 겠어요.
      그리고 기도 더욱 열심히 해야 겠습니다.
      마로의 필요금액이 모두 모일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감사 또 감사합니다.

  9. 익명 2009.07.12 12:40 address edit/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bluepango.tistory.com BlogIcon bluepango 2009.07.12 22:16 신고 address edit/delete

      위에 실명을 언급하고 말았습니다.
      열심히 해 주셔서 참 감사합니다.
      이제 모금 청원 결과를 기다려 봐야지요.
      분명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믿습니다.

  10. 춘천진달래 2009.07.13 09:26 address edit/delete reply

    최은영씨와 마로를 알고 있던 사이라 제 블러그에 사연과 함께 활동하는 카페에 청원주소를 링크를 걸어 놓았습니다. 아침 보니까 5백명이 넘게 서명을 했네요.. 모금청원할대도 같이 힘을 모으겠습니다

    • Favicon of https://bluepango.tistory.com BlogIcon bluepango 2009.07.13 20:05 신고 address edit/delete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춘천진달래님이 활동하시는 카페 주소 알려 주세요.
      모금 청원이 시작되면 모두 힘을 합쳐서 뛰어 보죠.
      감사합니다.

  11. Favicon of http://toyvillage.net BlogIcon 라이너스 2009.07.13 10:46 address edit/delete reply

    저도 부랴부랴 가서 서명을 하고왔답니다.
    아무쪼록 좋은 결과있었음 좋겠어요.
    좋은 한주맞이하시길^^

  12. Favicon of http://pillar14.tistory.com/ BlogIcon 기둥 2009.07.13 11:18 address edit/delete reply

    블루팡오님의 열정이
    마로와 어머니에게 큰 희망을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바이러스를 퍼트려 사람들에게 고통을 주지만,
    블루팡오님은 사랑의 바이러스를 퍼트려 고통 받는 이들에게
    희망을 주시는 것 같습니다~~

    • Favicon of http://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2009.07.13 21:48 address edit/delete

      너무 좋은 말씀을 해 주시니 참 쑥스럽습니다.
      이 정도는 누구나 다 하는 일인데 말이지요.
      감사합니다. 기둥님

  13. 산소 2009.07.13 11:46 address edit/delete reply

    친구들이 적은 편지와 학을 보니 마음이 짠~해지네요.
    마로 어머니도 힘내시구.
    우리 마로도 홧팅~~

    작은 사랑들이 모여 마로가 운동장을 뛰며 환하게 웃는 모습을 상상해봅니다.

    • Favicon of https://bluepango.tistory.com BlogIcon bluepango 2009.07.13 20:06 신고 address edit/delete

      그렇게 되기를 모두 노력했으면 좋겠어요. 감사해요 산소님

  14. 익명 2009.07.14 07:57 address edit/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bluepango.tistory.com BlogIcon bluepango 2009.07.14 23:53 신고 address edit/delete

      안녕하세요? 이렇게 찾아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제 가족 아주 건강합니다.
      걱정하시지 않으셔도 되요.
      단지 전 *****님이 너무 걱정이 됩니다.
      건강 챙기시면서 다니시기를 바라겠습니다....

  15. Favicon of http://mckdh.net BlogIcon 산골 2009.07.14 10:37 address edit/delete reply

    사부님은 여전히 남을 위해 열혈 활동 하시는군요.
    저도 나보다는 남을 더 생각하는 때가 자연스럽게 어여 왔으면 좋겠습니다. @@;
    사부님의 열혈 보살핌으로 마로가 어여 나아지길 바랍니다. ^ ^

    • Favicon of https://bluepango.tistory.com BlogIcon bluepango 2009.07.14 23:54 신고 address edit/delete

      오랫만이구나 산골이...
      책 쓰는것 잘 되었으면 좋겠어.
      잘 되리라 믿어...
      응원 고마워.

  16. 익명 2009.07.15 11:57 address edit/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안녕하세요?

존경하는  김혜수님(배우), 나경원님(국회의원, 우토로 문제를 생각하는 국회의원 모임 공동대표), 박연철님(변호

사, 우토로 국제대책위원회 상임대표), 박원순님(변호사, 아름다운재단 상임이사),   안성기님(배우),  엄홍길님

(산악인), 이광철님(국회의원, 우토로를 생각하는 국회의원 모임 공동대표), 이삼열님(유네스코 한국위원회 사무

총장), 이장희님(한국외대 교수), 이해동님(덕성학원 이사장), 이형모님(시민의신문 대표), 최태지님(정동극장

장), 한승헌님(변호사), 함세웅님(신부,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이사장), 홍세화님(작가), 금난새님(유라시안필하

모닉 음악감독), 김성수님(주교, 성공회대 총장), 법타님(조국평화통일불교협의회 대표), 이선종님(원불교 교무),

 임헌영님(민족문제연구소 소장),  정태춘님(가수), 조정래님(작가), 차병직님(변호사, 참여연대 집행위원장), 최

불암님(배우), 최일도님(목사), 한홍구님(성공회대 교수), 안치환님(가수),김미화님(개그우먼), 문규현님(신부),

손숙님(전환경부장관, 연극인), 이효제님(한국여성사회교육원 이사), 임권택님(영화감독), 지원님(불교인권위원

회 공동대표)...

저는 남태평양 바누아투에 살고 있는 다음블로그뉴스 기자 블루팡오(이협)이라고 합니다.

제가 부족함이 많아 멋진 글을 써서 인사를 드리지 못함을 죄송하게 생각하며, 얼마 남지 않은 우토로 마을 모금

문제에 대하여 의논을 드리려 이렇게 글을 드립니다.

여러분들은 2005년 7월 21일 언론재단(프레스센터) 19층에서 열린  “우토로 살리기 희망모금 캠페인” 발족식 에

“우토로 살리기 희망대표”로 선발 되시어 참여하셨습니다.

그 당시 여러분들은 아래와 같은 선언문에 선서를 하셨습니다.

희망대표 33인 선언문

‘우토로 살리기 희망모금 캠페인’ 개시 선언문

올해는 을사조약 100년, 식민지 해방 60년, 한일협정 40년이 되는 해입니다. 그리고 다시 8월을 맞이하면서 우리는 지금도 생생히 진행되고 있는 역사를 마주하게 됩니다. 시간은 강물처럼 흐르지만 청산되지 않은 역사는 건너 온 거리만큼 커지는 눈덩이처럼 무게를 더해만 갑니다.

강제징용 조선인 마을 우토로가 위기에 처해있습니다. 종전 후 어떤 보상도 받지 못한 조선인들은 지금까지도 차별과 소외에서 해방되지 못하고 살아왔습니다. 아무것도 없는 황무지에 양철을 엮어 만든 함바집을 고치고, 스스로 우물을 파며 삶을 이어왔습니다. 그리고 이제 이 생존의 마을이 모두의 무관심 속에 강제철거의 위기까지 맞게 되었습니다. 그 어디에도 돌아갈 곳이 없다는 사람들의 울음소리와 함께 우리의 슬픈 역사도 철거되어 사라질 위기 앞에 놓였습니다. 이제는 정말 조국이 나설 때입니다. 그들을 알고, 그 역사의 슬픔을 함께하는 우리가 힘을 모아야 할 때입니다.

그렇게 우리는 위기의 마을 우토로에 새로운 희망을 심고자 합니다. 울부짖는 동포들과 따뜻한 포옹을 나누며 그 온기로 역사의 상처를 치유하고자 합니다. 시민의 힘으로 우토로를 살리고 새로운 역사의 가능성을 열고자 합니다. 우리의 관심과 참여를 통해 우토로는 역사청산의 시작점이자 평화와 정의의 메시지를 전하는 기념비로 다시 태어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자리에 모인 희망대표 33인은 우리의 작은 목소리가 330명, 3,300명으로 늘어나 삼천리 방방곡곡 커다란 울림으로 퍼져나가기를 소망합니다. 해방 60주년, 대한민국이 다시 한 번 희망의 함성으로 가득 메워질 것을 기대합니다.


2005년 7월 21일

우토로 살리기 희망대표 33인 일동

출처 : 국제민주연대

참으로 오래전 이야기입니다만 아직도 우토로 마을 주민들은 실날 같은 희망을 부여잡고 몸부림을 치고 있습니

다.

정부의 30억 지원을 받기 까지의 과정은 누구보다도 잘 아시리라 믿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여러분들과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정말 많은 성금이 모였습니다.

하지만 우토로 마을에 필요한 금액이 720,860,126원(송금환율 ¥100 = \895.22 / 2008.1.31 오후3시

현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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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우토로 국제 대책 회의

정말 어마어마한 금액이 아닐 수 없습니다. 환율변동에 의한 금액이 눈덩이 처럼 불려진 결과이지요.

여러분들도 잘 아다시피 우토로 마을 토지 구입 잔금 기일이 6월달입니다.

만일 6월 안에 이 금액을 마련하지 못하면 또다시 어떠한 일이 발생할지 장담하지 못하는 상태랍니다.

지금까지 여러분들은 우토로 마을을 위하여 많은 일을 해 오셨습니다. 그리고 대한민국의 많은 시민들, 블로거들

도 눈물겹도록 우토로 마을을 위하여 헌신하여 왔습니다.

우리들이 우토로 마을에 적극적으로 관심을 갖기 시작한 것은 고작 4, 5년 밖에 흐르지 않았으며, 많은 블로거들

의 우토로 마을 살리기 운동에 참여를 하며 새로운 '시민운동 2.0' 이란 신조어를 탄생시키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지금 우리는 어떻게 변했나요?  대부분의 국민들은 이제 우토로 마을에 대해서 지쳐 있습니다.

심지어는 이제 그만좀 하자라는 말까지도 심심치 않게 들려 온 답니다.

우린 이대로 그만 둘 수 없다는 것을 여러분들이나 우토로 마을 주민들이나 우토로를 사랑하는 분들은 모두 같은

심정일 것입니다.

우토로 마을 주민들은 20여년 이상을 마을을 지키기 위하여 피눈물을 뿌리며 투쟁을 해 왔습니다. 그 고통에 비

하면 우리들의 노력은 그리 대단하지 않다고 할 수도 있겠습니다.

존경하는 우토로 살리기 희망 대표 33인님,

현재 우토로 마을 주민들은 여러분들의 도움을 절실하게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각계각층의 대표로 구성된 여러분들께서 우토로 마을을 위하여 한달 남짓한 기간 동안만 우토로 마을 이야기를

여러분들의 분야에서 조금만이라도 알리고 마지막 모금운동에 동참해 달라는 메세지만 전달해도, 그 효과는 일파

만파로 퍼질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렇게 된다면 우토로 마을을 잊고 있는 시민들, 그리고 우토로 마을을 위하여 헌신 하였던 블로거들도 다시한번

여러분들과 결속을 다시며 우토로 마을을 살리는데 마지막 젖먹던 힘까지 짜내리라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4년전 여러분들이 우토로 마을을 생각하며 남겼던 글들을 보시며 다시한번 우토로 마을 희망 모금에

적극 동참해 주실 것을 간절하게 부탁드립니다.

저의 짧은 글로 인하여 조금이라고 불쾌하셨다면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남태평양 바누아투에서 블루팡오(이협)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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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우토로 국제 대책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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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우토로 국제 대책 회의

덧붙임: 우토로 살리기 마지막 희망 모금 운동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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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다음 하이픈

다음 하이픈 희망 모금, 클릭
아름다운 재단 우토로 살리기 마지막 희망 모금, 클릭
네이버 해피빈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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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0 And Comment 13
  1. 익명 2008.05.29 09:35 address edit/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bluepango.tistory.com BlogIcon bluepango 2008.05.29 10:58 신고 address edit/delete

      수정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2. Favicon of http://blog.daum.net/mylovemay/?_top_blogtop=go2myblog BlogIcon 실비단안개 2008.05.29 09:41 address edit/delete reply

    아고라의 모금일이 이달 말일이지요. 하여 다시 한번 모여 기사화해주면 고맙겠는데 - 하는 생각을 하였는데, 역시 힘을 주시는군요.
    큰힘이 되지는 않겠지만 미련스럽게 배너를 달고 다닙니다. 혹여 아직도 우토로를 모르는 분이라면 관심을 가져달라구요.

    다음 회원(아고라 모금)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리며, 많은 수고를 하여주신 블로거 기자님들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마지막날까지 최선을 다하면 좋겠습니다.
    할 수 있다!!

    희망대표 33인 여러분 -
    다시 한번만 돌아보아 주시기 바랍니다.

    팡오님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s://bluepango.tistory.com BlogIcon bluepango 2008.05.29 11:00 신고 address edit/delete

      마음은 항상 가 있었는데, 너무 지쳤던 탓인지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어요.
      그래서 마지막 심정으로 대표님들에게 글을 드린 것이예요.
      실비단안개님의 쉼 없는 우토로 사랑은 모든 사람들에게 본이 될것이라 생각합니다.

      실비단안개님 감사합니다.^^

  3. 익명 2008.05.29 10:18 address edit/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bluepango.tistory.com BlogIcon bluepango 2008.05.29 11:01 신고 address edit/delete

      제가 더 부끄럽답니다. 우리 마지막까지 조금만 더 우토로를 생각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

  4. 온누리 2008.05.29 11:57 address edit/delete reply

    그저 마음 한구석이 허한 것이
    이 나라가 어찌 가려는지도 모르겠고
    지금 심정은 그냥 어디 산속으로 들어가
    초근목피로 연명을 하는 것이 더 바람직하단 생각뿐이네요
    힘내시고요... 부끄럽습니다..

    • Favicon of http://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2008.05.30 19:23 address edit/delete

      지금은 허탈한 심정 뿐입니다.
      이렇게 쉽게 우토로가 잊혀질 줄 몰랐습니다.ㅠㅠ
      저 역시도 그 동안 손 놓고 멍하니 있었던 것이 부끄럽고요....

  5. 지니 2008.05.29 14:18 address edit/delete reply

    요즘 보면 좋은 일에도 유행이 있는 모양이에요.
    누가 하나 나서면 너도나도 일어서다 시간이 지나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가라앉죠.
    거론된 몇몇 분들의 시계는 이미 멈춰버린듯 해요. 새로운 시계를 찾으신 분들도 계시죠.
    사회적 이슈를 이용해 이미지 관리한다는 얘기.. 괜히 나온 말이 아니라는 생각 안 드시나요?
    누가 봐도 가식이라고 생각하지 않을까요? 가만히 있었으면 중간이라도 갔을텐데 말이에요.
    이젠 미친소가 대세라 우토로는 철 지난 옷가지 정도로 밖에 안 보이나봐요. 너무 당연한건가요?
    잠깐 입고 버릴 유행처럼 값싼 마음의 선서가 전 왠지 우습게 느껴지네요.
    또 한번의 소외와 슬픔이 그들에게 또 한 겹의 상처를 입히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 사람들의 서약은 빵껍질이다. - William Shakespeare. >

    • Favicon of http://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2008.05.30 19:24 address edit/delete

      혹시나 하고 그들에게 글을 드려 보았는데, 역시나 이군요. ㅠㅠ

  6. 꼬꼬댁 2008.05.29 21:19 address edit/delete reply

    블루팡오님이 드디어 머리를 쥐어짜내셨군요...
    저역시 지금 부끄러워집니다 내편한 삶만 생각했지 이웃의 고통에 무관심했었네요 .
    이렇게 노력하시는만큼 좋은결과가 있었으면 싶네요

    • Favicon of http://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2008.05.30 19:25 address edit/delete

      현재 노력하는 것이 거의 없습니다.
      이 기사에 좀 기대를 건 제가 창피할 뿐입니다....

  7. neoleei 2009.04.13 12:11 address edit/delete reply

    내용 잘 읽었읍니다 주인장님 행복해지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