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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평양 바누아투에 살면서 사진과 영상으로 바누아투 소식을 전하는 블로거입니다. 자칭 바누아투 홍보대사.
by bluepa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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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008.12.16
    후덥지근하고 흐린 날
  7. 2008.12.04
    오늘의 날씨, 시작합니다. (19)

 바누아투(2004)에 올 당시 너무 더워 정신 못 차릴 정도 였습니다. 그때 당시는 반년 정도는 엄청난 무더위에 힘들었던 기억이 아직도 남아 있습니다. 12월부터 더워지기 시작하여 6월부터 조금씩 더위가 가시며 7,8월엔 영상 15도까지 떨어지는 겨울이 되는데, 이곳에선 담요를 덮고 자야 할 정도이고, 소수의 사람들은 털모자까지도 쓰고 다닙니다. 영상 15도 정도되면 한국에선 선선하고, 견디기 좋은 날씨이지요. 그러나 바누아투에선 무더위에 시달리다보니, 15도 정도되면 엄청 춥답니다. 그리고 11월부터 6월까지 우기, 싸이클론 시즌이어서 흐린 날 많고, 바람 많이 불고, 태풍도 자주 옵니다. 그동안 어마어마하게 큰 태풍을 몇개 겪었지요.

 현재 2021년 날씨는 많은 변화가 있습니다. 이제 무더위는 두달 남짓입니다. 흐리고 비 많이 오긴 하지만 예전처럼 열흘씩 내리는 비는 사라지고, 우기철에도 엄청 비 온다는 개념은 사라졌습니다. 지금도 우기이고 여름철인데, 벌써 아침엔 추워서 담요를 덮고 잡니다. 위 사진은 지금 찍은 것인데, 거의 일주일 동안 이런 날씨가 계속 됩니다. 완전 한국 가을 날씨이지요. 이런 날씨가 아마도 12월초까지는 갈 듯 합니다. 우리에게 너무도 좋은 날씨 환경으로 변한 듯 하여 감사하답니다. 그러나 한국과 중국, 일부 국가에선 우박, 폭우 등으로 피해가 많은 듯 하여 안타깝기도 합니다.

 바누아투엔 백신이 들어와 무료 백신 접종을 이제야 시작했는데, 극히 일부 수준입니다. 언젠간 모두에게 백신 접종이 이루어지리라 봅니다. 모든 분들 코비드 19 속에서 안전하고, 평강 누리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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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까지 날씨가 너무 좋았어요.
오늘 아침부터 먼 하늘에서 검은 먹구름이 밀려 왔습니다.

아침 나절에 멀리서 다가 오는 비구름

어제는 이런 날씨였는데 말이예요.^^

흐린 날씨에도 불구하고 동네 친구들은 고기 잡으러 바다로 향합니다.
물속에 있는 친구가 '칼'

원주민들은 뱃속에 물을 열심히 퍼 내고 있고요, 한 켠에선 산호초를 볼 수 있는 배를 타고 바닷밑을 보고 있습니다.

어제 이런 날씨에서 바닷밑을 보았다면 환상이었을텐데 말입니다.

집 앞 바닷까지 보트가 지나갑니다.
날씨는 흐렸지만 그들의 마음속은 쾌청.

'현재 바누아투는 오후 7시 43분, 소나기가 내리고 있고요, 온도는 영상 26도를 가르키고 있습니다.'

아마도 바누아투 날씨가 매일 쾌청한 날씨이고, 매일 아름다운 바다를 볼 수 있었더라면 비치빛의 바다도 그리 아름답게 느껴지지 않을 것입니다.
때론 이렇게 흐리기도 하고 비가 오기도하여 바다가 이쁘지 않을때도 있어, 날씨가 좋을땐 더욱 아름다움을 느끼는 듯 합니다.
항상 좋은 날만 있는 것이 아니듯 때론 험한 날도 있는 것이 인생이겠지요.

여러분들에겐 항상 아름다운 날들만 계속 되기를요...^^

---------------------

2월 25일 날씨 아주 좋습니다.
비 구름이 곳곳에 있긴 하지만 대부분 푸른 하늘...
시원하고 상쾌한 아침입니다.
아침 8시 48분 바누아투 현재 온도 29도입니다.

---------------------------

2월 26일 날씨
구름이 많았고, 가끔 스콜성 소나기가 내렸습니다.
밤엔 번개 천둥이 쳤지요. 심하진 않았습니다.
그리 오래 치진 않았지만 인터넷 모뎀이 탈까봐 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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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8일 날씨
오늘 역시 기막힌 날씨네요.
약간 덥습니다만 그런대로 견딜만 하군요.
오전 11시 현재 온도 32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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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익명 2009.02.24 18:38 address edit/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bluepango.tistory.com BlogIcon bluepango 2009.02.24 19:56 신고 address edit/delete

      정말 내 일처럼 기쁘다.
      이렇게 어려운 시기에 진급이라니...ㅠㅠ
      진심으로 축하한다.

      진급한 자리가 상당히 책임이 뒤 따르는 자리구나.
      그 만큼 너의 능력을 인정 받았다고 생각한다.
      조금이라도 젊을때 더욱 회사를 위해서 일하고 더 좋은 자리로 계속 승진하기 바란다...

      답글 달지 않아도 좋다.
      가끔 이렇게 기쁜 소식을 전해 주면 더 바랄 나위 없다.

      언제 한국가면 연락하마...
      홍도회집에서 승진 축하 파티 열자꾸나...^^

      그리고 이번에 같이 승진하게된 식구들도 모두 축하한다고 전해줘....

  2. Favicon of http://conteworld.tistory.com BlogIcon 컴속의 나 2009.02.24 20:11 address edit/delete reply

    천국이 따로 없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마음이 편해 지는게 좋습니다.
    위의 댓글 리플을 보니 축하드릴 일 같네요^^

    • Favicon of http://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2009.02.25 06:32 address edit/delete

      네, 윗 댓글 쓰신 분에게 아주 기쁜 일이 생겼답니다.^^

  3. Favicon of http://www.zinsayascope.com BlogIcon 진사야 2009.02.24 22:21 address edit/delete reply

    풍광이 정말 시쳇말로 '작살' 입니다. 바다의 풍경만큼 멋진 게 없는 것 같아요.

    • Favicon of http://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2009.02.25 06:32 address edit/delete

      바다를 좋아하시는 군요.^^

  4. 꼬꼬댁 2009.02.25 05:34 address edit/delete reply

    감기는 다 낳으셨는지요...
    이곳도 지금 비가 내리는데 빗줄기가 영 시원찮네요
    소나기라도 좀 내려줘야 겨울 가뭄이 해소 될텐데...
    장풍으로 그곳의 빗줄기좀 이리로 날려주세요 ^^

    • Favicon of http://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2009.02.25 06:33 address edit/delete

      이제 다 나았습니다.

      지금부터 이곳의 비를 한국으로 보내겠습니다.
      남태평양 기운의 비가 오면 연락 주세요....^^

      오늘 아침은 날씨가 아주 좋습니다.^^

  5. 이은혜 2009.02.25 08:40 address edit/delete reply

    아푸시지않게 늘 조심하세요 선생님

  6. Favicon of http://pplz.tistory.com BlogIcon 좋은사람들 2009.02.25 09:17 address edit/delete reply

    바다에 내리는 비는 어떨까요? 장관일것 같은데.. 실제로는 한번도 못봤는데.. 저도 카메라에 담아보고 싶네요.~

  7. 온누리 2009.02.25 09:47 address edit/delete reply

    앞으로 겨울에는 바트아투로 날아가
    그곳에서 여름을 보내고 왔으면 하는 생각을...^^
    좋ㄹ은 날 되시구요
    언제나 한번 나오시려는지...

  8. [청사초롱]이시도 2009.02.25 09:57 address edit/delete reply

    아름다운 곳을 이제 직접 보고 만지고 할수 있을것 같아 무지하게 설렙니다.^^ 티켓 예매하는데로 연락드리겠습니다.. 사물 바누아투 후원회 쪽에서 메일 드렸었는데 확인이 안된다고 하셔서 그냥 전화드릴꼐요.. 국제전화 ㅋ.ㅋ.ㅋ 건강 화이팅입니다!!!

  9. 민규아빠 2009.02.26 15:38 address edit/delete reply

    혹시~ 칼은 그날 물고기 많이 잡았나요? 많이 잡았으면 좋겠다,,,

어제에 이어서 오늘의 날씨도 참 좋네요.
아침 온도가 27도.
아주 시원하고 좋습니다.
낮엔 좀 덥긴 하겠지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늘 월요일...
힘차고 즐겁고 행복한 한 주간이 되시기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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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zinsayascope.com BlogIcon 진사야 2009.02.09 08:06 address edit/delete reply

    팡오님도 오늘 좋은 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 Favicon of http://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2009.02.10 06:02 address edit/delete

      진사야님도 이번주내내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요.^^

  2. 민규아빠 2009.02.09 18:52 address edit/delete reply

    오늘이 보름인데 바누아투에서 뜨는 달도 동그란 보름달이겠죠?
    행복 하십시요^

    • Favicon of http://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2009.02.10 06:03 address edit/delete

      바누아투 달은 행복달입니다
      민규아빠님도 늘 행복하세요...

  3. Favicon of http://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2009.02.10 20:37 address edit/delete reply

    2월 10일 날씨...오전엔 아주 선선하고 좋았어요. 태양은 강렬했지만 큰 더위는 없었고요.
    하지만 오후 들어서 빗줄기가 서너차례 지나갔습니다. 현재 27도.

올해 들어 무더위가 시작 되었습니다.
바누아투는 한국의 겨울철이 여름이라 무더위가 시작되면 많이 덥지요.
하지만 기후가 많이 변해서 지난 삼년간 여름철 무더위는 크게 느끼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올 해 초 약 일주일간 무더위가 기승을 부렸는데요, 4년전 극심한 무더위가 다시 시작되나 걱정이 되었었지요.
하지만 그 일주일이 지난 뒤 장마가 시작되면서 날씨는 곧바로 시원해 졌습니다.
단지, 흐린 날이 20여일 계속되고 비가 줄기차게 왔습니다.
밤에는 거의 매일 온 듯 싶습니다.
바누아투 날씨 중 좋은 점이 밤새 비가 내려도 낮에는 비가 내리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올 해 들어서 이런 날씨가 계속 되어 졌는데요, 하지만 낮에도 비가 내린 날이 많았고, 구름낀 날이 많았습니다.
덕분에 큰 더위가 없어서 다행이긴 합니다.

▲ 블루팡오네 전경


오늘 오전에 집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정말 날씨 좋았지요.
오랫만에 해를 보니 기분도 좋았고요, 또 잔디 깍고 덩굴 정리하다가 말벌에게 두방 물렸습니다만 두번째 물리는 거라 아픔이 덜 하더라고요.^^

어찌 되었건 오늘 날씨 너무 좋았고요, 밤엔 거의 둥근 달이 환하게 떠서 더욱 좋았습니다.
남태평양에 반사된 달 빛을 보며 저녁을 먹었는데요, 시원하고 너무 좋았습니다.
지금 기온은 27도인데 아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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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꼬꼬댁 2009.02.09 04:56 address edit/delete reply

    사진이 완전 그림엽서같아요^^
    모텔 이름과도 딱 맞아 떨어지는 풍경~
    저 해먹에 누워있으면 세상에 부러울것이 없겠지요?

    • Favicon of http://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2009.02.10 20:34 address edit/delete

      뜨거운 한 여름에도 저 해먹에서 20분 이상 잠을 못 자요.
      춥기 때문입니다.^^

      건강은 많이 좋아지셨지요?^^

  2. Favicon of http://www.zinsayascope.com BlogIcon 진사야 2009.02.09 08:02 address edit/delete reply

    밤에는 비가 안 온다... 여러 모로 신기한 날씨군요 ^^
    사진이 정말 예술입니다. 탁 트인 모습이 보기 좋아요.

    • Favicon of http://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2009.02.10 20:34 address edit/delete

      밤에만 비 온다 입니다.^^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www.zinsayascope.com BlogIcon 진사야 2009.02.10 21:52 address edit/delete

      허걱, 이런 초보들도 안 하는 실수를..
      밤을 낮으로 착각했군요. 죄송합니다.
      흑, 꺼진 불도 다시 봐야겠군요! :-)

      감사합니다.^^

  3. 이은혜 2009.02.19 09:22 address edit/delete reply

    와 전경이 넘 멋지다요 선생님


시원한 비는 오지 않았습니다.
아침부터 약간 후덥지근한 날씨로 시작합니다.
현재 32도고요, 맑은 하늘 건너편엔 흐린 하늘도 부분적으로 보입니다. 현재시간 오전 9시 27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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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행복한어부 2008.12.17 12:55 address edit/delete reply

    오전 9시에 32도라...

    한낮엔 몇돕니까? ㅋㅋ

    • Favicon of http://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2008.12.17 16:36 address edit/delete

      오늘 한 낮엔 33도까지 올라갔네요.
      비교적 흐린 날씨여서 어제보단 덜 더웠답니다.^^

[##_article_rep_desc_##]
몇 일 여름과 같은 무더운 날이 계속 되었습니다.
오늘은 흐리고 상당히 후덥지근 합니다.
작은 빗줄기가 두어번 지나갔고요, 시원한 소나기가 몇 시간 동안 내려 주었으면 하는 그런 날입니다.
오후 한시 십사분 현재 31도입니다.

여러분들이 계신 곳 날씨는 어떤가요?

▲ 현재 바누아투 서쪽 하늘

▲ 바누아투 현재 동쪽 하늘




바누아투 시간 현재 오후 4시, 하늘이 전체적으로 어둡습니다.
그렇다고 무슨 큰 폭풍오는 그런 예보는 없습니다.
그저 실시간 날씨를 전해 주고파서리...^^

아주 조금 비가 내리긴 했지만 땅이 축축해질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여전히 후덥지근하군요. 온도는 31도 변동이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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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article_rep_desc_##]

오늘부터 바누아투 날씨를 전해 드리겠습니다.
제가 예보관이 아니어서 미리 예측은 해 드리지 못하고요, 오늘의 날씨를 저녁에 전해 드리는 형식을 취하겠습니다.  대부분 아주 간단하게 올릴 예정입니다.

바누아투의 오늘 날씨는 쥑였습니다.ㅋㅋ
하늘 파랗고 시원하며 이루말할 수 없이 좋았습니다.
하지만 한낮에 퇴약볕에 있으면 더워서 좀 힘들 것입니다.
그늘가에서 유유자적...최고지요.


저희집 앞바닷가인데요, 오늘 오후 세시경에 찍은 것입니다.
이 정도로 날씨가 좋았답니다.
한낮 기온 30도, 현재 밤 10시 27도입니다.
처얼썩 처얼썩 파도 소리가 아주 좋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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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진욱 2008.12.05 13:27 address edit/delete reply

    저곳에서 자고 싶다 ^^*

    • Favicon of https://bluepango.tistory.com BlogIcon bluepango 2008.12.05 19:54 신고 address edit/delete

      저 해먹에서 20분 이상 누워 있지 못합니다.
      추워서요.
      아예 이불을 준비해서 한 잠 자면 딱입니다.^^

  2. 박혜정 2008.12.05 14:02 address edit/delete reply

    지금 경기도 용인 죽전동은 바깥 기온이 영하 4도 입니다.
    바람까지 매섭게 부니 체감온도는 더 한 것 같네요.
    바누아투는 한 낮이면 시원한 바람이 그립겠죠? *^^*

    • Favicon of https://bluepango.tistory.com BlogIcon bluepango 2008.12.05 19:55 신고 address edit/delete

      워메.....
      영하 4도요?


      여기 겨울 최저 온도는 15도입니다.
      4년동안 딱 한번 15도까지 내려간 적이 있었지요.
      그때 추워서 히타 틀고 다녔습니다.^^

  3. Favicon of http://iconiron.tistory.com BlogIcon 레오 2008.12.05 16:19 address edit/delete reply

    12/5 금요일 칼바람에 영하 2도입니다
    ...
    추운 것을 아주 질색입니다
    일 년 중 4개월만 바누아투에서 살았음 좋겠네요 ~

    • Favicon of https://bluepango.tistory.com BlogIcon bluepango 2008.12.05 21:49 신고 address edit/delete

      경기도 용인보단 덜 춥군요.

      여기 여름에 살다간 한국 겨울이 그리울지도 모릅니다.^^

  4. 온누리 2008.12.05 17:11 address edit/delete reply

    아침 일찍 길을 나섰네요
    티스토리가 늦게까지 점검을 하는 바람에
    며칠 찬 겨울바람 따라 걸어보렵니다^

    • Favicon of https://bluepango.tistory.com BlogIcon bluepango 2008.12.05 21:50 신고 address edit/delete

      찬바람 조심하세요....
      하지만 전 찬바람이 그립긴 합니다.^^

  5. Favicon of http://www.dongyon.net/?mid=blog BlogIcon fancyydk 2008.12.05 17:53 address edit/delete reply

    이곳은 섭씨 영하 5도입니다.
    사진속으로 뛰어 들어가고 싶네요 ㅠㅠ

  6. 익명 2008.12.05 17:59 address edit/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bluepango.tistory.com BlogIcon bluepango 2008.12.05 21:51 신고 address edit/delete

      아무래도 뭔가 애러인 듯 합니다.
      고객센터에 문의를 드려야 겠네요.^^

  7. 다대포황제 2008.12.05 22:19 address edit/delete reply

    내일은 최근들어 제일 춥다는군요. 겨울은 겨울답게 추워야 하지만.....아이고 춥어라!! 이런 엄살도 한벌 떨어 보는것도 이 겨울의 낭만이 아닐까 싶네요^^. 남쪽나라의 따스함 내지는 더위를 그리워 하면서 조금이나마 추위를 잊어 봅시다^^.

    • Favicon of https://bluepango.tistory.com BlogIcon bluepango 2008.12.05 22:37 신고 address edit/delete

      한국에서는 더운 바누아투를 생각하며, 바누아투는 추운 한국을 생각하며 추위와 더위를 참자고요.^^

  8. 시골길 2008.12.05 23:05 address edit/delete reply

    한국은 추워서 쥑이는 날입니다..ㅋㅋ
    창밖엔 윙 윙~~
    차가운 바람소리가 장난이 아닙니다...
    부럽죠? 느껴보지 못하는날씨?

    • Favicon of http://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2008.12.07 07:15 address edit/delete

      저도 추워서 몸좀 움츠려 봤으면 좋겠어요.
      엄청 부러워요....^^

  9. 민규아빠 2008.12.07 02:47 address edit/delete reply

    정말 이협님의 모텔앞 바닷가 물~~/ 소리는 더위를 잊게 하더군요.~~ 지금 한국은 으..으..으..정말 춥습니다^^^.

    • Favicon of http://bluepango.net BlogIcon Bluepango 2008.12.07 07:15 address edit/delete

      전 더운거 보다 추운게 좋아요. 지금은요...^^^

  10. 행복한어부 2008.12.07 13:12 address edit/delete reply

    15도에 히터를 튼다는 얘기를 들으니 사막에서 히터팔고 시베리아에서 에어컨 판다는 얘기가 맞긴 맞는 모양이네요...ㅋㅋ 날씨는 주관적이고 상대적일 때가 많으니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